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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 껍질 제철 보관 칼로리 고르는 법

by 헤이피 2023. 8. 30.

인류가 재배한 최초의 과일 중 하나인 무화과를 아시나요? 무화과는 보통 한국에서 9월 전후로 생산되는 과일로, 주로 남해안 쪽에서 재배됩니다.

 

 

 

 

이름이 무화과인 이유도 독특합니다. 겉으로 보았을 때 아무리 찾아도 꽃을 찾을 수 없다는 이유에서 무화과라고 불립니다. 그렇다면 꽃은 아예 없는 걸까요? 아닙니다. 무화과는 속의 먹는 부분이 꽃입니다. 내부의 붉은 과즙이 무화과의 꽃이자 우리가 일반적으로 먹는 부분입니다.

 

 

 

 

무화과는 오랜 역사를 지닌 과일 혹은 약재로, 동의보감에도 나온 과일이라고 합니다. 백악기부터 살아온 식물로서 역사가 매우 깊은 식물이자 과일이랍니다.

 

 

 

 

 

 

 

 

 

1. 무화과 제철

무화과는 8월부터 11월이 제철입니다. 무화과는 말려서 먹거나 잼으로도 만들어 먹을 수 있지만 제철 시기에 가장 맛있습니다.

 

 

 

 

 

 

 

 

 

 

2. 무화과 칼로리

무화과는 100g 기준 43kcal입니다. 그리 높지 않은 칼로리를 가진 과일입니다.

 

피신이라는 단백질 분해효소가 풍부하게 들어있기 때문에 고기 섭취 후 소화제로 훌륭한 과일입니다. 또한, 펙틴이 풍부하여 변비 예방 및 치료에 탁월하며 소화에 도움이 됩니다.

 

 

 

 

 

 

 

 

 

 

3. 무화과 껍질

일반적인 과일과 조금 다르게 생겨 처음 무화과를 접하면 어떻게 먹어야 하나 고민하는 사람도 많을 것입니다. 무화과의 껍질 겉면을 살짝 만졌을 때 단단하지 않고 무른 특징이 있습니다.

 

 

 

어디까지가 껍질이고 어디서부터 먹어야하나 헷갈리는 분들이 많으실 수 있습니다. 통째로 먹는 사람도 있고, 껍질을 구분해서 먹는 분들도 계십니다.

 

 

 

정해진 정답은 없습니다! 깨끗이 씻어 껍질째 먹어도 좋고, 풀내음이 싫다면 겉을 살짝 벗겨내 속살 위주로 드셔도 좋습니다.

 

 

 

 

 

 

 

 

 

4. 무화과 보관법

우선 싱싱한 무화과를 구입하는것이 오래 보관할 수 있는 첫 번째 방법입니다. 갈라진 부분이 적고 갈라진 부분이 있더라도 건조되지 않아야 하며, 열매가 전체적으로 적갈색 빛을 균일하게 띄는 것이 좋습니다.

 

 

 

 

무화과는 오래 보관하는 것보다 구입 후 바로 드시는 것이 최고라고 합니다. 오래 보관하고 싶으시다면 주로 말려서 보관한다고 합니다.

 

 

 

 

 

 

 

 

5. 무화과 궁합 음식

SNS에서도 인기있는 무화과 디저트! 다들 알고 계시나요?

 

 

 

그릭요거트나그릭요구르트나 크림치즈와 함께 곁들여 먹는 방식이 인기 있는데요. 그릭요구르트나 크림치즈, 무화과를 곁들이고 그 위에 꿀이나 메이플 시럽을 뿌린 후 취향에 따라 그래놀라나 견과류를 함께 드시면 맛이 아주 좋습니다.

 

 

 

무화과는 고기를 드신 후 소화를 촉진하는 디저트로도 매우 좋습니다. 소화를 돕기 위한 건강 디저트로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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